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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본 방사능 폐기물 자루 절반이 '텅텅'…최소 10톤 유출

  • 작성자 : 감유예
  • 작성일 : 19-10-18 10:59
  • 조회수 : 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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【 앵커멘트 】
태풍 하기비스에 유실된 일본 후쿠시마 인근 방사물 폐기물 자루 일부가 회수됐는데, 절반이 빈 것으로 확인됐습니다.
최소 10톤의 폐기물이 하천을 거쳐 바다로 흘려간 것으로 추정돼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.
국영호 기자입니다.

【 기자 】
태풍으로 인한 폭우로 하천이 넘치면서 방사성 폐기물 자루 상당수가 떠내려간 후쿠시마현 다무라시의 제염폐기물 저장소입니다.

폐기물 자루들이 흩어져 있고, 하천 나뭇가지엔 빈 자루가 걸려 있습니다.

▶ 인터뷰 : 현지 작업자
- "빈 자루입니다. 꺼내도 될까요. (꺼낼 수 있으면 꺼내세요.)"

그제(16일)까지 발견된 방사성 폐기물 자루는 모두 19개로, 절반이 넘는 10개가 빈 자루였습니다.

방사능 오염지역에서 걷어낸 흙과 나무, 풀 등이 담긴 자루가 강한 유속에 10톤 이상 유출된 겁니다.

방사성 폐기물 관리 체계가 큰 허점을 드러냈지만, 일본은 환경에 영향이 없다고 주장해 공분만 사고 있습니다.

이런 가운데, 일본은 내년 도쿄올림픽을 앞두고 비상이 걸렸습니다.

국제올림픽위원회 IOC가 섭씨 40도에서 마라톤을 치러야 할 것으로 우려해 도쿄가 아닌 북쪽의 삿포로시로 개최지를 변경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기 때문입니다.

도쿄 유명 관광지를 대거 포함한 마라톤 코스를 확정하고 전 세계에 홍보할 기회만 노리던 일본은 난처한 처지에 놓이게 됐습니다.

MBN뉴스 국영호입니다. [iam905@mbn.co.kr]

영상편집 : 이우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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□ 소방청(청장 정문호)은 한국화재보험협회와 공동으로 주최한‘제19회 불조심 어린이마당’행사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초등학교 5학년 18개 학급과 지도교사에 대한 시상식을 10월 18일 한국화재보험협회 대강당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.
○ 이번에 수상하는 18개 학급 중 △대상을 받는 경남 죽림초등학교 5학년 3반에는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상, △안전열정상 1학급에는 행정안전부장관상, △안전인재상 2학급에는 소방청장상, △안전지킴이상 4학급에는 한국화재보험협회 이사장상, △불조심어린이상 10학급에는 손해보험사 대표이사상 등 모두 36점의 상장과 총 2,35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.

□ ‘불조심 어린이마당’행사는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불조심 생활화의 습관을 심어주고 화재안전문화를 확산하기 위하여 전국의 초등학교 5학년 학급을 대상으로 매년 실시되고 있다.
○ 이 대회는 화재와 재난에 관한 기초지식을 익힐 수 있는 ‘불조심 길라잡이’교재를 두 달간 자율적으로 학습하도록 하고, 주관식·객관식 25문제의 시험을 통해 높은 점수순으로 순위를 결정한다.
○ 올해는 전국에서 710학급 18,547명의 초등학교 5학년 학생들이 응모하여 시·도별 예선을 거쳐 최우수 성적을 낸 전국 18개 학급 481명이 본선에 올랐다.
○ 본선에 오른 전국 18개 학급은 지난 9월 25일 각 시·도 학급에서 동일시간에 평가를 받았으며, 그 결과 경남 죽림초등학교 5학년 3반이 1위를 차지했다.
○ 아울러 광주 서일초등학교, 세종 도담초등학교, 제주 한라초등학교는 2년 연속 본선에 진출하기도 했다.

□ 장거래 119생활안전과장은 어렸을 때의 습관과 학습은 안전생활에 중요한 밑거름이 된다며 어린이들이 평소 안전에 관한 좋은 습관과 지식을 익힐 수 있도록 효과성 높은 안전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.

□ 불조심 어린이마당 행사는 1997년 제1회 행사를 시작으로 올해까지 총 9,163개 학급 262,507명의 어린이가 참가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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